흥양 유리온실 메뉴
고흥에서, 1996년부터.
간척지와 기초 파일의 흑백 풍경

THE FIRST GENERATION / 1996

땅 위에,
가능성을
세우다.

네덜란드의 기술로 시작한 온실.
흥양이 이 땅에 뿌리내린 이야기.

흥양 유리온실 — HEUNGYANG

이야기 더 보기

현재 장면: 땅

간척지 위에 세워진 유리온실과 주변의 풍경
01 / NETHERLANDS → HEUNGYANG

네덜란드의 기술로,
이 땅에 뿌리내렸습니다.

1996년 간척지 연약지반에 파일공법을 적용해 첫 유리온실 2ha를 시공했습니다.

유리온실 안의 초록 줄기에서 피어난 노란 토마토 꽃
02 / FLOWER → FRUIT

한 송이의 꽃에서,
한 알의 수확까지.

간척지 위에 세운 온실에서 한 송이의 꽃이 수확의 시작이 됩니다.

FROM A FLOWER, A FRUIT.

한 송이에서,
한 알로.

작은 날갯짓이 지나간 자리.
온실의 시간이 열매를 맺습니다.

초록 꼭지가 달린 붉게 익은 토마토
01 / OUR MAIN CROPHEUNGYANG GLASSHOUSE
햇빛과 물, 그리고 매일의 관심.

흥양의 중심에는
토마토가 있습니다.

토마토를 중심으로, 파프리카를 함께 기릅니다.
꽃에서 수확까지, 한 알을 위해 온실을 살핍니다.

우리의 수확 더 보기
FLOWER FRUITSCROLL TO RIPEN
01수확의 색TWO CROPS. ONE GLASSHOUSE.
GROWN AT HEUNGYANG

같은 햇살 아래,
저마다의 색으로.

토마토를 중심으로,
파프리카도 함께 기릅니다.

토마토의 과육과 껍질을 가까이 보여주는 사진
01 — TOMATO흥양의 주 생산품
빨강과 노랑, 초록 파프리카의 사진
02 — PAPRIKA온실이 기르는 또 하나의 색
2011→

일본과 대만으로 이어진 파프리카 수출.
흥양의 수확은 더 넓은 식탁과 만났습니다.

그 시간을 따라
02한 알을 위한 환경ONE GLASSHOUSE. ALWAYS EVOLVING.

온실을 세운 뒤에도,
우리는 계속 짓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배운 기술에,
이 땅에서 쌓은 경험을 더합니다.

내리는 비를, 기르는 물로.

빗물이 맺힌 온실 지붕과 빗물을 모으는 홈통·배수관의 사진

물의 쓰임을 바꾸다.

2000년, 빗물을 농업에 최초로 활용했습니다. 모은 빗물로 배양액을 만들어 작물에 공급하며, 물의 쓰임을 바꿔왔습니다.

  1. 지붕의 빗물
  2. 저장
  3. 배양액
  4. 작물
온실 자세히 보기
03선택이 쌓인 시간1996 — 2020

온실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물에서 에너지, 수확 이후까지.
흥양이 바꿔온 것들을 따라갑니다.

01 / 08
FOUNDATION
간척지에 놓인 기초 파일

연약한 땅 위에, 단단한 시작.

간척지 연약지반에 파일공법을 적용하고, 네덜란드의 기술로 2ha 규모의 유리온실을 세웠습니다.

RAINWATER
빗물을 모으는 온실의 홈통과 배수관

내리는 비를 농업의 자원으로.

빗물을 농업에 최초로 활용하며, 온실에서 쓰는 물을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GEOTHERMAL
햇빛이 드는 토마토 유리온실

땅의 에너지가 온실의 온도로.

시설원예 효율화 사업을 통해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BEYOND THE GLASS
빨강과 노랑 파프리카

흥양의 수확이 바다를 건넙니다.

일본과 대만에 파프리카를 수출하며, 더 넓은 식탁으로 나아갔습니다.

RECOGNITION
줄기에 달린 붉은 토마토

쌓아온 기준을 인정받다.

전국 원예전문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단지로 선정되었습니다.

AFTER HARVEST
건립 중인 농산물 유통시설의 골조

잘 기르는 것, 그다음까지.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지원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CONNECTION
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선별하는 유통시설

생산과 유통을 하나로 잇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준공하며, 수확 이후의 기반을 갖췄습니다.

NEXT GLASSHOUSE
높은 유리 천장과 재배 시설이 이어지는 온실

다음 세대의 온실을 열다.

반밀폐형 온실을 준공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정책자문단에 위촉되었습니다.

04 / 함께 기르는 내일한 사람의 손에서, 함께의 성장으로.
옆에서 토마토를 잡아 살피는 농부의 손
한 알 가까이.
매일, 조금 더 세심하게.
01 / 매일의 관심
온실에서 미소 짓는 여성
02 / 세심한 시선
토마토를 살피는 농부
03 / 함께의 경험

좋은 기술의 마지막은,
사람의 손에 있습니다.

온실을 살피는 매일의 손길. 조합원 농가와 함께 나누는 재배와 유통의 경험. 흥양의 다음은 그 안에서 자랍니다.

함께 성장하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