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토마토와 파프리카. 온실을 살피는 매일의 일을 한 알의 수확으로 이어갑니다.
우리의 수확
흥양 유리온실 HEUNGYANG GLASSHOUSEGROWING SINCE 1996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도전,
현장에서 쌓아가는 재배 경험,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토마토를 중심으로 파프리카를 함께 기르며,
재배와 시설, 생산과 유통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김종율 대표가 전하는 도전과 미래 농업의 방향.
02개척자 정신·기술·환경·협동, 흥양의 네 가지 기준.
03처음의 선택에서 다음 세대의 온실까지, 실행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