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THE ARCHIVE생각을 실행으로 옮겨온 시간.
1996 — 2020 / MILESTONES

시간을 채운 것은,
계속된 선택입니다.

땅의 기초에서 물과 에너지, 생산과 유통까지.
각각의 선택이 흥양의 다음 기반이 되었습니다.

THE LIVING ARCHIVE

선택은 쌓이고,
시간은 자랍니다.

1996.03FOUNDATION

연약한 땅 위에, 단단한 시작.

간척지 연약지반에 파일공법을 적용하고, 네덜란드의 기술로 2ha 규모의 유리온실을 세웠습니다.

2000.04RAINWATER

내리는 비를 농업의 자원으로.

빗물을 농업에 최초로 활용하며, 온실에서 쓰는 물을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2010.08GEOTHERMAL

땅의 에너지가 온실의 온도로.

시설원예 효율화 사업을 통해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2011.11BEYOND THE GLASS

흥양의 수확이 바다를 건넙니다.

일본과 대만에 파프리카를 수출하며, 더 넓은 식탁으로 나아갔습니다.

2012.01RECOGNITION

쌓아온 기준을 인정받다.

전국 원예전문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단지로 선정되었습니다.

2014.03AFTER HARVEST

잘 기르는 것, 그다음까지.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지원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6.02CONNECTION

생산과 유통을 하나로 잇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준공하며, 수확 이후의 기반을 갖췄습니다.

2020.06NEXT GLASSHOUSE

다음 세대의 온실을 열다.

반밀폐형 온실을 준공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정책자문단에 위촉되었습니다.

NEXT CHAPTER / 우리의 온실

기록 속의 선택은,
어떤 온실을 만들었을까요.